경상남도 진주시에는 총 10개의 캠핑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10개의 캠핑장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시설, 편의성, 주변 관광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경상남도 진주시의 베스트 캠핑장 TOP 10을 소개합니다.
"도심에 가까운 자연, 비실 연꽃마을에 있는 캠핑장"
서진주IC에서 산청방면 국도로 3분거리입니다. 진주 이현동에서 3분, 신안동, 평거동에서 10분거리 위치한 캠핑장. 비실 연꽃마을 초입에 있다. 연꽃밭이 캠핑장 바로 맞은편에 있다.
"아이들이 좋아해 다시 찾게 되는 꾸러기캠핑장."
꾸러기캠핑장은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곳으로,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넓은 사이트 공간으로 여유 있게 텐트를 칠 수 있어, 좀 더 편안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 좋다. 캠핑장에는 100년생 수목들이 많아 자연그늘이 많고 시원하며 해먹치기에도 좋다. 실내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있어 어린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 수 있어 좋고, 또 다른 옆방에는 트램펄린과 놀이시설이 있는 놀이방이 있다. 트램펄린은 두 군데로 나눠져 있어 안전하게 기다리지 않고 뛰어놀 수 있어 좋다. 체험학습실이 따로 있어 여러가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가루야 놀자, 쿠키, 피자 만들기, 한지로 물고기 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으며 매달 프로그램이 바뀌어 지루하지 않다. 캠핑장내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시입장이 가능하다.
"동화책처럼 많은 얘기가 숨어있는 도토리캠프. "
도토리캠프장은 폐교를 활용해 만든 곳으로 조용하고 아담한 30여 개의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 있게 텐트를 칠 수 있어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교실 중 한 곳에 실내축구장이 있어 아이들이 축구를 하며 뛰어놀 수 있다. 다른 방에는 도서관 겸 놀이시설이 있어 도란도란 모여앉아 책을 보며 놀이에 열중한다. 주말 저녁이면 도서관에서 영화를 상영해 주고 있다. 트램펄린이 있어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 모르며 놀기에 열중하며, 여름이면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겨울이면 썰매장이 생겨 썰매를 탈 수 있다. 모든 편의시설이 깨끗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으며 개수대에는 최신시설의 싱크대가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샤워장 안에는 탈의실과 드라이기가 구비되어 있어 좋다. 캠핑장에서는 초보캠퍼들을 위해 텐트장비를 풀로 대여 해주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대암 팜트리는 진주시 집현면에 위치 하고 있는 캠핑장이다. 파쇄석 사이트 캠핑존과 5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존으로 나뉘어져 있다. 우리 아이들의.놀거리는 에어바운스, 모래놀이터, 작은 텃밭등이 준비되어있다. 샤워실과 탕비실에는 온수가 제공이 되고 공용 전자렌지가 준비되어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단위 캠퍼들에게 추천한다
"숲속의 진주라 불리는 휴양림속 캠핑장"
월아산휴양림은 사계절 숲과 산새 소리를 감상하며 힐링하기 좋아 숲속의 진주라 불린다. 이곳 자연휴양림 초입에 조성된 캠핑장으로 최고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어‘숲속의 진주’라는 네이밍이 너무 잘 어울린다. 사이트 구성은 글램핑 8동, 야영 데크 5면으로 작은 규모지만 시설을 최상급니다. 이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목공 체험, 어린이 도서관 프로그램, 유아숲체험원, 그리고 네트 놀이시설이 단지화를 이루며 정말 잘 갖춰져 있다. 산을 개발하며 나온 돌들을 폐기하지 않고 활용하여 경관 벽을 쌓은 모습도 좋고, 계곡의 높낮이 차이를 특색있게 활용한 산림 레포츠단지도 개장하여 온 가족이 수려한 월아산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림 레포츠단지에서는 어린이용 놀이시설, 짚 코스터 등 여러 레포츠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시설 면에서는 최고 안전시설과 자연재해 대비에도 우수한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야영장 사이트 면수가 너무 적어 평일 예약도 쉽지 않다.
"노을이 아름다운 저수지뷰 솔 숲 캠핑"
진주 도심 가까운 금호저수지 안쪽에 있다. 도심 주변에서는 보기 드문 울창한 송림속에 사이트가 가춰져 있는데, 각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금호못과 사시사철 언제나 푸른 소나무숲이 빚어낸 아름다운 조화가 일품인 곳이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노을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